UPDATED. 2026.05.27(수)

알코올 0.00%의 진화…카스 제로, 업그레이드된 기술로 논알코올 시장 정조준

라거 본연의 맛 살린 카스 제로 리뉴얼…일상 속 즐거움 더한다

이성수 CP

2026-05-27 11:23:44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카스가 논알코올 브랜드 ‘카스 제로’를 새롭게 리뉴얼 출시하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번 리뉴얼은 더욱 정교해진 양조 기술을 통해 맥주 특유의 풍미와 청량감은 극대화하면서도 알코올 함량은 0.00%로 완벽히 구현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기존 제품보다 한층 진화된 맛을 선보이며 논알코올 음료 시장의 판도를 재편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번 변화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맥주 맛을 온전히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강력해진 ‘스마트 제로 공법’의 기술력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강화된 ‘스마트 제로 공법’이다. 2020년 10월 국내 최초로 오리지널 맥주에서 알코올만 정밀하게 분리하는 기술을 선보였던 카스는 이번에 해당 기술을 한층 더 고도화했다. 이를 통해 라거 본연의 청량감은 더욱 정교하게 살리고, 전체적인 풍미까지 업그레이드하는 데 성공했다. 새로운 패키지에는 ‘0.00%’를 직관적으로 표기해 카스만의 독보적인 논알코올 제조 기술력을 강조했다.

다양한 제품군과 폭넓은 음용 경험
새로워진 카스 제로는 355ml와 500ml 캔, 그리고 330ml 병 제품으로 출시되며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식당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식사 자리나 가벼운 일상 등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제로는 카스의 양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논알코올에서도 라거 본연의 맛과 풍미를 충실히 구현한 제품”이라며, 향후 소비자 취향에 맞춘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논알코올 시장의 절대 강자로
오비맥주는 2026년 1분기 국내 가정시장 논알코올 부문에서 판매액 기준 약 4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제조사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카스는 이번 ‘카스 제로’ 리뉴얼과 더불어,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제거한 ‘카스 올제로’, 이탈리아산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27일부터는 카스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카스 제로의 맛을 위트 있는 상황극으로 풀어낸 광고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418.55 ▲371.04
코스닥 1,146.58 ▼25.94
코스피200 1,332.96 ▲72.43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851,000 ▼366,000
비트코인캐시 507,500 ▼3,000
이더리움 3,059,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2,750 ▼50
리플 1,964 ▼7
퀀텀 1,307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780,000 ▼430,000
이더리움 3,057,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2,750 ▼60
메탈 419 ▼3
리스크 168 ▼1
리플 1,963 ▼8
에이다 355 0
스팀 7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880,000 ▼400,000
비트코인캐시 507,000 ▼3,000
이더리움 3,061,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2,760 0
리플 1,964 ▼8
퀀텀 1,325 0
이오타 8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