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퀘벡까지, 캐나다의 정수를 경험하다
이번 패키지는 밴쿠버로 입국해 토론토에서 출국하는 최적의 다구간 여정으로 구성되어 동선 효율성을 높였다. 여행객들은 밴쿠버의 도심 관광을 시작으로 캐나다 로키의 대자연을 품은 밴프 국립공원을 차례로 방문하게 된다. 서부 지역인 캘거리에서는 유명 OTT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스티븐 애비뉴와 보리유 가든스를 찾아 드라마 속 감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후 이어지는 동부 일정은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등 주요 도시를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캐나다의 도시적 매력을 극대화한다. 특히 퀘벡에서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샤토 프롱트낙 호텔과 뒤프랭 테라스, 쁘띠 샹플랭 거리를 방문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올드 퀘벡 내 호텔에서 숙박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더욱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시티 크루즈 체험과 현지 와이너리 방문 일정까지 포함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캐나다 여행을 더욱 품격 있게 즐기기 위해서는 방문 시기의 날씨를 고려한 옷차림 준비와 함께,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이플 시럽을 활용한 음식들을 미리 체크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일주 여행 특성상 이동 거리가 긴 만큼 장시간 비행과 버스 이동을 대비한 휴대용 목베개나 편안한 신발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필수 준비 사항이다.
교원투어 측은 여행 수요가 한 국가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방향으로 변화함에 따라, 앞으로도 이러한 일주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연과 문화, 도시를 한 번에 아우르는 이번 캐나다 완전 일주 패키지는 캐나다의 진면목을 발견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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