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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한·중·일 여자배구 슈퍼매치 제주대회 공식 스폰 참여

이성수 CP

2026-07-27 13:52:42

[사진=대방건설]

[사진=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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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CP] 대방건설이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27일 대방건설은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브랜드 홍보 및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KBS N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여자 프로배구 정상급 클럽들이 참가해 아시아 배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포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슈퍼매치에는 국내 V리그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을 비롯해 일본 SV리그의 오사카 JT 마블러스, 25-26시즌 중국 리그 우승팀인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출전한다. 특히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가 거쳐 간 팀들이 대거 모이는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장 내 브랜드 노출 및 팬 소통 강화
대방건설은 이번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서 경기장 내 주요 광고 매체를 활용해 브랜드를 알리고 다양한 현장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슈퍼매치가 스포츠를 통한 문화 교류와 더불어 배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후원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국내외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골프·야구에 배구까지… 스포츠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
대방건설은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종목에서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프로골프단을 직접 운영하며 선수들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야구·농구·바둑 등 여러 분야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는 중이다.

특히 배구 종목에서는 2024년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 메인 스폰서, 2025년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화성대회’ 공식 스폰서에 이어 이번 2026년 대회까지 3년 연속 국제 배구 교류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대방건설은 앞으로도 스포츠를 매개로 한 국제 교류 지원과 고객 접점 확대를 이어갈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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