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하며 고액기부자 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권영규 회장, 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명예이사장, 백수미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사장 / 사진제공 = 한세예스24문화재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2813213909809048439a4874112222163195.jpg&nmt=29)
[사진설명 = 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하며 고액기부자 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권영규 회장, 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명예이사장, 백수미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사장 / 사진제공 =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미지 확대보기학문에서 나눔으로 이어지는 삶
조영수 명예이사장의 사회 기여는 오랜 학계 경력과 맥을 같이한다. 그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문의 기초를 다졌다. 현재는 경기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며, 2018년부터 5년간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학술 연구 지원, 장학사업, 문화예술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기여의 폭을 넓혀왔다.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는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조 명예이사장이 가입한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대한적십자사가 2016년 발족한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커뮤니티로,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참여하는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들로 구성돼 있다. 모인 기부금은 직접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이며, 나눔 문화 확산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국제 문화 교류를 선도하는 한세예스24문화재단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2014년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됐으며, 한국과 동남아시아 간 문화적 교류 확대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국제문화교류전 개최, 외국인 유학생 장학 지원, 인문학 연구 지원과 동남아시아문학총서 시리즈 번역 출간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학술 지원 및 문화예술 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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