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0808420400501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하나은행은 이호성 은행장이 불법사금융 근절과 포용금융의 가치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 주관 릴레이…범금융권으로 가치 확산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로 고통받는 서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포용적 역할을 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다. 주요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 중이다.
그룹 포용금융 4대 축 연계…체감도 높은 지원 체계 구축
하나은행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하나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포용금융 4대 중심축(▲청년·소상공인 지원 ▲포용금융 내재화 ▲채무자 보호 및 금융범죄 예방 ▲사회연대금융 확산)의 실행력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보이스피싱과 불법사금융 등 민생 침해 금융범죄 예방 활동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린 이웃들에게 재기의 희망을 전하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손님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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