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새싹 실무 챌린지' 발대식에서 참가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는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왼쪽) / 사진제공=린나이
참가자들이 수행할 과제는 세 가지다. 자동조리 가스레인지 콘텐츠 제작, 전기레인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IMC 전략 기획, 친환경 보일러 기반 ESG 참여형 캠페인 기획이다. 발대식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 향후 일정을 안내했다.
린나이는 참가자들이 직접 콘텐츠와 마케팅 전략을 기획·제작하는 과정에서 나온 소비자 관점의 아이디어를 향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계획이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젊은 세대의 감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브랜드 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참여형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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