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도 이날 마스크를 쓰지 않고 관저에 출근했다. 동행한 비서관과 경호 인력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새로운 마스크 방침과 관련해 "본인 의사에 반해 마스크 착용을 강요받지 않고, 개인의 주체적 판단이 존중 받도록 배려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다만 일본 정부는 혼잡한 통근 열차와 버스, 고령자가 많은 시설, 병원 등지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계속해서 권하기로 했다.
학교에서는 신학기가 시작되는 내달 1일부터 마스크 착용이 자율화 된다.
글로벌에픽 편집국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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