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8월 6일, 몰레큘린바이오텍 주식회사는 AML(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 치료를 위한 Annamycin과 Cytarabine(Ara-C) 병용요법을 3상 주요 임상시험으로 진행할 계획을 발표했다.이는 유도 요법 후 재발하거나 내성을 보이는 AML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발표는 몰레큘린바이오텍의 경영진이 포함된 웹캐스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웹캐스트에서는 Annamycin이 기존 항암제인 안트라사이클린의 효과와 안전성을 개선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3상 임상시험에 대한 도전 요인들을 해결하기 위해 FDA와의 미팅에서 다양한 데이터와 전문가의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FDA는 미국 내에서 기존 안트라사이클린 최대 허용 용량을 초과하여 제 치료가 가능하다고 승인을 했다.
Annamycin의 시험 결과는 AML 재발 또는 내성 환자에 대해 치료법들보다 배가 높은 완전 관해율을 보였다.
웹캐스트는 2025년 1분기부터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임을 밝히며, 2026년 중반에 초기 데이터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진행 상황은 몰레큘린바이오텍 주식의 거래 활동 및 투자자의 관심을 높일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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