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뱅코프가 2024년 6월 30일자로 제출한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순이익은 9.5백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주당 희석 순이익 0.77달러에 해당한다.
이는 2023년 6월 30일 9.7백만 달러, 주당 0.79달러와 비교할 때 감소한 수치다.
순이익 감소는 주로 190만 달러의 순이자소득 감소와 340만 달러의 비이자 비용 증가에 기인했다.
2024년 6월 30일 기준 총 자산은 47억 7천 만 달러로, 이는 2023년 12월 31일 44억 6천 만 달러에 비해 3억 760만 달러, 즉 7% 증가한 수치다.이 증가의 주된 이유는 상업용 부동산 대출의 증가다.
총 대출은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37억 6천 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6%에 해당하는 2억 1천 만 달러의 증가를 보여준다.
2024년 6월 30일 기준 총 예금은 42억 5천 만 달러로, 이는 2023년 12월 31일 39억 7천 만 달러에 비해 7% 증가한 수치다.이러한 증가의 주된 요인은 머니마켓 계좌와 예금증서의 잔고 증가다.
엔터프라이즈뱅코프의 순이자 마진은 3.19%로 감소했으며, 비이자 비용은 3억 8천 5백만 달러로 기록됐다.
엔터프라이즈뱅코프는 6월 30일 기준 비수익 대출 비율은 0.47%로 평가했으며, 이는 개선된 신용 품질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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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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