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2.23(월)

광명시, 맞춤형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 나선다…'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상담 창구' 운영

재개발·재건축 주민 궁금증 해소·맞춤형 상담 제공… 현장지원센터 기능 강화

이정훈 CP

2025-08-25 15:07:54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상담 창구 운영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상담 창구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창구는 재개발·재건축 현장지원센터(하안로288번길 4, 5층) 내 설치됐으며, 정비사업 전문 직원이 창구에 상주해 정비사업 절차 등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간 센터는 주민 간 소통 공간 제공과 단계별 교육 등 일방적 지원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이번 상담창구 개설로 주민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특히 최근 하안·철산동 일대를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고 조합방식, 신탁방식 등 사업 추진 형태도 다양해, 각 상황에 맞는 상담 수요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정비사업 과정에서 법률·회계·정비사업·감정평가 등 전문적인 상담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고,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비사업 자문단(가칭)’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자문단이 전문 자문과 중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상담창구의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창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센터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정비사업은 단순한 물리적 개발을 넘어 주민의 삶과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를 넓혀 주민이 진정한 주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9월 재개발·재건축 현장지원센터를 개설해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해 왔으며, 향후 센터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신속하고 투명한 정비사업 추진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846.09 ▲37.56
코스닥 1,151.99 ▼2.01
코스피200 865.49 ▲5.90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511,000 ▲1,031,000
비트코인캐시 799,500 ▲5,000
이더리움 2,814,000 ▲54,000
이더리움클래식 12,330 ▲140
리플 2,046 ▲43
퀀텀 1,315 ▲2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471,000 ▲1,090,000
이더리움 2,816,000 ▲56,000
이더리움클래식 12,340 ▲150
메탈 389 ▲4
리스크 195 ▲3
리플 2,046 ▲44
에이다 398 ▲8
스팀 6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490,000 ▲1,050,000
비트코인캐시 800,000 ▲6,500
이더리움 2,817,000 ▲56,000
이더리움클래식 12,330 ▲160
리플 2,045 ▲41
퀀텀 1,295 0
이오타 9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