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분리교육은 2023년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 시범 사업으로 시작해, 학교 교육활동 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성장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어 왔다.
현재 25개 교육지원청과 학생교육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연계한 공교육 지원 체계로 발전시켜나가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교육지원청과 시범기관의 학생 분리교육 담당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원단 자체 평가 ▲지역별 우수 사례 공유 ▲시범기관 운영 사례 발표 ▲경기온라인학교 연계 분리교육 콘텐츠 개발 안내 ▲현장 의견 수렴 등의 순서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회복을 위한 지원 확대와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의 공적 책무를 다하고 공교육의 외연을 확장할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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