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오는 1월 7일 오후 6시 신곡 ‘소란스런 이별’로 컴백, 지금까지의 행보와는 결이 다른 발라드로 돌아와 또 다른 음악적 도약을 예고했다.
2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이별의 정서를 토해내듯 폭발하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신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영상 속 바다는 절제된 감정과 폭발적인 고음을 오가며, 이별의 아픔을 섬세하게 표현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곡 ‘소란스런 이별’은 사랑의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담아낸 곡으로, 바다 특유의 맑고 단단한 보컬과 독보적인 가창력이 빛을 발한다. 특히 후반부의 폭발적인 고음은 ‘바다’라는 아티스트의 진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웨이브나인 관계자는 “이번 신곡을 통해 바다라는 아티스트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며 “아티스트 인생의 새 페이지를 여는 곡인 만큼, 이별의 순간을 지나온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넬 ‘소란스런 이별’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수록곡 ‘골든(Golden)’ 커버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여름에는 청량한 음색이 돋보이는 ‘Love wave’로 ‘믿고 듣는 보컬’의 존재감을 다시금 입증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