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기계의 기본 작동 원리와 사용 전‧후 안전점검 방법 등 영농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업기계 전문가인 자체 강사를 편성해 진행됐다.
특히 청각장애인을 배려한 맞춤형 교육 방식을 도입해 농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농업용 굴착기, 소형건설기계 조종 교육 등 총 174회에 걸쳐 1,968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영농 현장의 안전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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