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평창 바랑재에서 진행된 바랑재드림키친 입학식에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과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참가 청년들에게 앞치마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라이나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210023706535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지난 10일 평창 바랑재에서 진행된 바랑재드림키친 입학식에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과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참가 청년들에게 앞치마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라이나생명]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문형배 전 헌재 재판관, 심재국 평창군수, 조희숙 한식 명장 등이 참석해 선발된 청년들을 격려했다.
지난 2월 참가자를 모집한 ‘바랑재 드림키친’은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 청년들이 전문 한식 조리사로 거듭나도록 돕는 실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인원은 6개월간 평창 바랑재에서 자격증 이론부터 한식 파인다이닝 실무까지 전 과정을 이수한다. 재단은 교육비 전액과 숙식, 장학금 등을 지원하며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돕는다.
격려사에 나선 문형배 전 재판관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법관이 된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당시의 고생이 어떤 시련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해서 성공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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