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위안시는 대만 6대 직할시 중 하나로, 타오위안 국제공항이 위치해 있으며 인구 약 230만 명 규모의 도시다.
이번 방문단에는 타오위안시장을 비롯하여 국제 로터리클럽 관계자, 현지 사업가, 의료기관 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포함되었다. 해당 일정에는 평택 소재 제일종합물류의 안정훈 대표도 동행해 교류 활동을 지원했다.

대표단은 방문 기간 중 평택 삼성 반도체 시설을 참관했으며, 양 지역 간 산업·경제 협력 방안 및 사업 교류 확대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타오위안시장 측은 “평택은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중심지”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 간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일종합물류 안정훈 대표도 이번 교류를 통해 “평택지역 물류 활성화 및 대만 타오위안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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