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후보
박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에 대해 “광명시민과 당원들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개인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광명의 변화와 민주당 지방정부 성과에 대한 신뢰의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경쟁했던 후보들의 뜻도 소중히 받들겠다”며 통합과 협력을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과정에서 시민주권, 민생경제, 평생학습, 탄소중립, 사회연대경제, 기본사회 등 그간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검증된 행정력’과 ‘실행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특히 새로운 구호보다는 성과 중심의 안정적 시정 운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차별화를 꾀했다.
박 예비후보는 본선에서 △글로벌 문화수도 광명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경제거점 도시 △안전하고 균형 있는 도시 성장 △쾌적한 광역교통 체계 구축 △기본사회 선도 도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 도시 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광명의 변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말이 아닌 실행, 약속이 아닌 성과로 시민과 함께 광명의 다음 단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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