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28일 화요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모나미 본사 식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형 급식업체 브랜드 콜라보인 ‘아워홈 OHFOD’ 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나나방콕은 이날 점심 시간을 활용해 모나미 임직원 120여 명에게 나나방콕만의 정체성이 담긴 프리미엄 태국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제공된 메뉴는 나나방콕 꿍팟퐁커리를 필두로 미니쌀국수, 버팔로윙/짜조, 소이 공심채 볶음, 콜라비 쏨땀, 양파초절임 등 현지의 맛을 완벽하게 재현하면서도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풍성한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나나방콕 측은 본사 차원에서 직접 현장 세팅과 배식을 지원하며 세심한 운영에 힘을 보탰다. 또한 아워홈 측에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담긴 각종 홍보용 VMD 자료를 공유하여, 단순한 식사를 넘어 브랜드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했다.

나나에프앤비 강성찬 대표는 “지난 3월 아워홈 OHFOD 교육을 완료하고 인플루언서 연계 홍보물 제작 등 철저한 준비를 거친 것이 이번 행사의 성공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간의 활발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나나방콕만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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