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대학생 대상 아이디어 기획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수상팀에는 경기도지사상,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상,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상이 수여되며, 최우수팀에는 최대 600만 원이 지급된다. 총상금 규모는 2,650만 원이다.
선정된 팀에는 데이터·AI 분야 전문가가 전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 고도화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경기도 예선을 겸하며, 일부 수상팀은 9월 통합 본선 진출 후보로 추천된다.
참가 신청은 5월 29일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박원열 AI데이터행정과장은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은 미래 경제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의 핵심”이라며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가 다양하게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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