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장애(障礙)가 장해(障害)가 되지 않는, 배움의 항해’라는 표어 아래,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당초 16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시민제안형 및 기관연계 공모 결과 총 19개의 강좌가 접수되는 등 시민과 관계기관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강좌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주 2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방문형 교육을 확대하여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직업기초·디지털·자립생활 등 실용 중심의 교육부터 건강·취미·정서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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