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녀들,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서 특별한 체험
동아오츠카는 임직원 가족들을 서울 키자니아에 위치한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로 초청했다.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공간이다. 오픈 이후 올해 2월까지 약 5만 2천여 명의 어린이가 다녀갔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신체 활동과 실습을 통해 체내 수분의 역할과 보충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참여한 임직원 자녀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포카리스웨트 수분 수호대' 임명장을 받으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국내 대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출시 39주년 겹경사
행사 현장에서는 포카리스웨트 출시 39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지난 1987년 5월 19일 국내에 첫선을 보인 포카리스웨트는 출시 이후 이온음료 시장을 확고하게 선도해 온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다. 인경연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저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구성원의 에너지와 몰입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며, 이번 자리를 통해 임직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일상에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12년 이상 이어진 가족친화 경영, 선도기업 위상 굳혀
동아오츠카의 이 같은 친가족 행보는 오랜 기간 축적된 기업 철학에서 비롯됐다. 동아오츠카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을 12년 이상 유지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최상위 등급인 '가족친화 선도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장 생활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지원 프로그램과 제도적 보완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