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M-LIFE 앱을 통해 제공 중인 'AI 푸드 카메라' 서비스가 고객들의 건강관리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2508162003899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미래에셋생명이 M-LIFE 앱을 통해 제공 중인 'AI 푸드 카메라' 서비스가 고객들의 건강관리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이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까다롭고 번거롭던 식단 관리를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바꾼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섭취하려는 음식 사진을 촬영하기만 하면, AI가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해당 식단의 총칼로리를 곧바로 계산해 낸다.
'탄·단·지'는 물론 당·나트륨까지… 내 손안의 AI 영양사
미래에셋생명 AI 푸드 카메라는 단순히 섭취 칼로리만 보여주는 일차원적 기능을 넘어, 현대인들이 가장 신경 쓰는 3대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탄·단·지)의 섭취량을 황금비율에 맞춰 시각적으로 분석해 준다.
특히 매일 먹은 식단과 그에 따른 체중 변화 추이를 일목요연한 그래프로 시각화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는 이들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
“단순 기록은 가라”…개인별 목표 맞춤형 헬스 큐레이션
시중의 일반적인 식단 관리 애플리케이션과 차별화되는 대목은 ‘개인 맞춤형 영양 루틴 제안’ 기능이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설정한 체중 감량, 근육량 증가, 식습관 개선 등 각자의 건강 목표를 분석한 뒤, 매일 어떤 영양소를 더 채우고 줄여야 하는지 맞춤형 솔루션을 실시간으로 큐레이션해 준다.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영양 불균형을 AI 기술로 촘촘하게 잡아내는 셈이다.
해당 서비스는 미래에셋생명 M-LIFE 앱 내에서 헬스케어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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