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소재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현대모비스,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대·중소 상생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호성 하나은행장(사진 왼쪽)이 이규석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사진 가운데),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사진 오른쪽)과 중소기업의 성장회복 지원을 위한 내실 있는 금융지원을 약속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808582502737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하나은행은 2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소재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현대모비스,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대·중소 상생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호성 하나은행장(사진 왼쪽)이 이규석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사진 가운데),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사진 오른쪽)과 중소기업의 성장회복 지원을 위한 내실 있는 금융지원을 약속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하나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현대모비스, 기보와 '대·중소 상생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 이규석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권형택 기보 이사장 등 각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소기업 경영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240억원)과 현대모비스(60억원)는 총 300억원의 재원을 기보에 공동 출연한다. 기보는 이를 바탕으로 현대모비스가 추천하는 협력 중소기업에 총 5천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자금은 연구개발(R&D), 시설투자, 운영자금 등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와 기술혁신에 투입된다.
보증료 전액 지원 등 우대 혜택…피지컬AI 등 기술기업 집중 육성
하나은행은 이번 금융지원을 통해 자금난을 겪는 기업의 대출 문턱을 낮추는 한편, 로봇, 자율주행 등 피지컬AI(Physical AI) 기술을 보유한 모빌리티 기업들이 기술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기술력과 가능성을 가진 중소기업들이 성장의 기회를 잃지 않도록 3사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생산적 금융 확대를 통해 실물경제 회복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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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2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소재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현대모비스,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대·중소 상생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호성 하나은행장(사진 왼쪽)이 이규석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사진 가운데),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사진 오른쪽)과 중소기업의 성장회복 지원을 위한 내실 있는 금융지원을 약속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2808582502737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