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가 주최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과 연계하여 상주시와 공동으로 진행되었다. 동아오츠카는 참여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폭염 속 행동요령과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 및 응급조치 요령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농업인들이 온열질환에 얼마나 취약한지 강조하면서 예방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포카리스웨트와 온열질환 교육 자료를 받으며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 박철호 대표이사 사장은 "폭염 속에서 야외활동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온열질환 예방과 충분한 수분 섭취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와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동아오츠카는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개최했으며, 상주지역 폭염과 폭우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 원의 지원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힘쓰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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