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이사장 남궁훈)가 한국 보험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주역을 찾기 위해 ‘제21회 대산보험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교보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150950410226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이사장 남궁훈)가 한국 보험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주역을 찾기 위해 ‘제21회 대산보험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교보생명]
이미지 확대보기산업 발전과 학술 연구 2개 분야 발굴…총 상금 1억원 수여
대산보험대상은 한국 보험산업을 개척한 대산(大山)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철학과 숭고한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6년 제정된 국내 대표 보험 분야 시상 제도다.
시상은 ▲보험산업발전 ▲보험학술연구 등 2개 부문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한국 보험산업 발전에 실천적 기여를 한 개인·단체에는 '산업발전 부문'을, 이론적 체계 정립 및 학술 성과를 거둔 주역에는 '학술연구 부문'을 각각 수여한다.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5천만원씩, 총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저성장·불확실성 국면 속 '혁신 DNA' 발굴에 집중
이번 공모는 금융환경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보험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독려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궁훈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저성장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새로운 기술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보험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이 필요하다"며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도전정신으로 보험 발전에 기여하고 변화의 토대를 마련해 온 인재들이 많이 추천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2005년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대산보험대상 시상 외에도 보험 장학사업, 학술 연구지원, 전통문화 계승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이사장 남궁훈)가 한국 보험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주역을 찾기 위해 ‘제21회 대산보험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교보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9150950410226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