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프리티캐나다 제공
이 프로그램은 캐나다에서 장기 체류를 시작하는 고객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티캐나다 요금제 가입 후 개통을 완료하면 가입 익월부터 4개월간 매월 팀홀튼(Tim Hortons) 5캐나다달러(CAD) 기프트카드를 받을 수 있다.
프리티캐나다는 지난해 8월 TELUS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캐나다 정식 통신사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 장기 체류자를 중심으로 이용자 기반을 넓혀왔다. 지난 7월에는 '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 브랜드 대상' 글로벌 통신 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
프리티캐나다는 한국과 캐나다 양국에 고객센터를 운영하며, 출국 전 유심·eSIM·요금제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캐나다 번호와 한국 번호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듀얼플랜(Dual Plan)을 통해 한국 문자 수신도 지원한다. 예약개통·자동 연장 결제(Autopay)·전용 충전 서비스 등 이용 편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동준 프리티캐나다 상무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와 유학을 준비하는 고객들은 통신 개통뿐 아니라 주거와 금융, 보험 등 다양한 정착 과정을 한꺼번에 준비해야 한다"며 "이번 정착 장학금은 캐나다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고객에게 4개월 동안 꾸준히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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