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지앵의 매력적이고 유니크한 스타일과 파리의 테라스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아침을 연상시키는 ‘레 조 드 샤넬 파리-파리’는 스파이시하면서도 상쾌한 장미 향이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강렬한 개성을 뽐내는 다마스크 로즈는 상쾌한 시트러스 악센트와 만나 한층 더 돋보인다. 여기에 스파이시한 핑크 페퍼콘 추출물과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팟츌리 베이스가 선명한 향을 더해 상쾌하고 신선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제품은 환경 친화적인 패키지로 제작되어 더욱 이목을 끈다. 카드보드 소재의 패키지는 유광 마감을 하지 않아 재활용에 용이하고, 블랙 컬러의 캡은 바이오 기반 소재로 제작되었다. 다수의 브랜드가 지속 가능성을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샤넬 역시 이에 동참하고 있다.
샤넬 관계자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레 조 드 샤넬 파리-파리’는 소중한 이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해당 신제품은 5월 1일부터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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