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초등학생 돌봄 및 중고등 대안학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두 교육기관은, 이번 제휴 계약을 통해 캐리홈 보유 프리패스 과정을 도입하여 초등에서 고등까지 전학년을 대상으로 대입을 위한 영어 교육 콘텐츠를 2년간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의 영향으로 발생한 학력 수준 편차의 완화를 위한 1:1 맞춤형 교육을 통해 기관 학생들의 학업 성적과 성취도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집으로 방문하는 에이닷 영어학원’으로 알려진 캐리홈은 초등에서 중등을 거쳐 고등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며 1:1 맞춤형 영어 방문 교육의 프리미엄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을 위해 캐리홈에서는 교육기관에서도 에이닷 영어학원의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어교육 콘텐츠를 프리패스 형태로 새롭게 매뉴얼화 하였다. 또한, 온/오프라인 통합 시스템을 통하여 학생들이 자기주도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끝까지 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다방면의 코칭과 함께 정확한 맞춤형 분석을 통한 개별화된 영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기관 도입을 이끌고 있는 캐리홈 채영지PM은 “공교육 밖으로 나온 대안학교와 같은 기관에 개별화 1:1 맞춤형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력 수준 향상은 물론, 기존 교육기관의 새로운 수업 설계 모형을 만들어 낼 계획이며, 전국에 있는 공교육 기관에도 도입할 수 있도록 혁신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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