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캠프의 글뼈도서관은 ‘글과 지식의 뼈대를 세운다’는 의미를 가진 콘텐츠다. 교과서 지문, 초등 필독서 등 1,000권 이상의 도서로 지식과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고 개인별 도서 큐레이션을 통해 맞춤 도서관으로 활용 가능하다.
8월 글뼈도서관에서는 7세부터 초등 1~6학년 회원을 대상으로 한 미술동화 13권, 창작동화 27권 총 40권의 책을 만나볼 수 있다.
미술동화는 미술 작품에 대한 설명과 그 작품을 그린 작가에 대한 설명을 담은 콘텐츠로, 미술 작품에 대한 의미와 화풍, 시대적 배경, 작가의 생애 등을 익힐 수 있다.
오는 10월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미국 초등학교 부교서로 채택된 Who 시리즈(세계인물, 사이언스, 한국사) 120권을 선정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에 글뼈도서관에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독서하는 습관을 형성하며, 올바른 책 읽기 태도를 배울 수 있도록 학년별 교과 연계 필독서와 교양서가 수록돼 있다. 또한, 자기주도적 독후 활동을 통해 독서와 친해질 수 있는 ‘영상/오디오 멀티미디어 도서관’, 초등 교과서 수록 지문을 엄선해 글의 의미를 이해하고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과서 지문 완전정복’ 등의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최근 초등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독서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와이즈캠프 글뼈도서관과 차후 업데이트될 신규 콘텐츠들은 초등 자녀들의 문해력 향상은 물론, 사회적 및 문화적 배경지식까지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독서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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