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라보페는 9월 1일부터 3일간 더현대서울에서 배포하는 라보페 리플렛 소지 후 B2에 위치한 라보페 비클린 매장 방문 고객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 라보페 미니어처 3종 제품 중 하나를 랜덤 증정한다. 또한 오는 9월 8일부터 21일까지 체험존도 함께 운영한다.
비클린은 현대백화점에서 직접 큐레이션 한 라이프스타일 클린 뷰티 숍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제품 브랜드를 소개한다. 라보페는 해양 폐기물 불가사리를 업사이클링해 친환경 제품을 만들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려대학교 KU-KIST 융합대학원 융합에너지공학과 김동휘 교수와 해양성 콜라겐 화장품 연료 ‘페넬라겐’ 개발에 성공하였다.
페넬라겐은 버려지는 불가사리의 콜라겐 펩티드를 자체 개발한 탄성에토좀에 담재해 만들어진 원료다. 라보페의 페넬라겐 시리즈는 불가사리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기여한 공로와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아 화장품 원료 최초로 국제 지속가능인증원(IGSC)의 업사이클링 인증을 받았다. 해당 인증은 폐기물을 줄이거나 최소화하기 위해 재활용된 재료를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한 친환경 제품에 부여한다.
라보페 관계자는 “불가사리는 엄청난 재생력으로 폐기 시 어마어마한 비용이 든다.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지만 업사이클링을 통해 의미 없이 버려질 불가사리의 숨은 가치를 발견했다”라며 “친환경 가치와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더현대 비클린에 입점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라보페의 제품들을 직접 사용하고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페넬라겐을 활용한 △페넬라겐 부스팅 토너 △페넬라겐 유스 액티베이터 △페넬라겐 캡쳐 크림은 지난 5월 출시하였으며, 해당 제품은 더현대 서울 비클린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편집숍 29cm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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