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각 부서의 인구정책 현황을 파악하고, 미래 인구 구조에 크게 영향을 미칠 MZ세대들과 논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선 ▲임신·출산 ▲보육·교육 ▲청년·일자리 ▲노년 등 4개 분야로 나눠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발전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MZ세대 공무원들은 새로운 시각으로 저출생 등 인구정책 문제에 대해 접근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현재 시장은 “우리가 직면한 인구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지속 가능한 해법을 찾고자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하남시는 오늘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저출생·고령화 위기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정훈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