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시장은 지난 16일에는 1군단과 9사단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으며, 23일과 26일에는 1사단과 25사단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위문은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병영생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지난 12월 3일 있었던 비상계엄 발령과 해제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장병들이 흔들림 없이 임무를 수행하며 지역 안정을 지킨 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평안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군 장병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었다”라며, “연말에도 국가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글로벌에픽 기자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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