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청년층은 물론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물류 일자리를 직접 소개하고, 현장에서 즉시 면접까지 진행하는 원스톱 채용 시스템을 도입해 구직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는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각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물류 산업의 성장을 함께 도모하려는 쿠팡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다. 또한, 지역 인재들이 물리적 거리감 없이 안정적인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거점별 행사를 배치함으로써 채용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국 4개 거점에서 열리는 채용의 장
CFS의 이번 채용 페스타는 7월 2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시흥·안산 채용 페스타’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후 10일에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서울 채용 페스타’가 열리며, 20일에는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경남 지역 구직자들을 만난다. 마지막으로 22일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되는 ‘경기·인천 채용 페스타’를 끝으로 총 4회에 걸친 전국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라이프스타일 맞춘 ‘유연계약직’ 대거 선발
안전한 일터, 혁신을 이끌 인재를 기다린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자동화 물류 인프라 투자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이번 행사에 쿠팡의 혁신을 함께 이끌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CFS는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유연한 채용 문화를 앞세워, 더 많은 지역 인재가 물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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