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하프바틀 2종은 750ml에서 375ml의 용량으로 줄인 제품으로, 간단하게 마실 수 있어 데일리 와인으로 즐기기에 용이하다.
매종바불로는 프랑스 전통적인 양조방식과 떼루아에서 재배된 포도만을 선발하여 생산하는 클래식한 프렌치 와인이다. 특히 프랑스 와인 업계에서 사용해온 글씨체를 레이블에 인용하며 클래식한 프렌치 와인의 이미지를 표현하였다.
오늘와인 관계자는 “메종바불로 까베르네 소비뇽은 지중해 특유의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 속에서 자라 고급스러운 타닌을 가지고 있으며, 농익은 베리류의 과즙과 풀바디를 즐길 수 있고, 쉬라는 묵직한 풀바디에 미네랄리티와 향신료의 풍미를 가지고 있다”며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인기 제품인 두 와인을 데일리 와인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프바틀로 새롭게 출시하게 되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메종 바불로 하프바틀 2종은 ‘오늘와인한잔’ 전 지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앞으로 유통사를 넓혀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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