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한 지 3년이 넘은 현재 에듀윌은 주 4일 근무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 일부 기업들 역시 주 4일 또는 4.5일 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근무일을 줄여 임직원의 워라밸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더욱이 에듀윌은 도입 당시 ‘연봉 삭감 없는 주 4일 근무제’를 실현했다. 주중 하루를 ‘드림데이’로 지정해 자유롭게 쉴 수 있어 주 4일 근무제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다.
에듀윌 관계자는 “누구나 일하고 싶은 회사 그리고 가족 친화적인 회사를 만들기 위해 주 4일 근무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도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워라밸과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 및 공간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간 12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해 여행, 레저, 공연 등 에듀윌 복지몰을 통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 조성과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제도’를 통해 휴식 또한 권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듀윌은 오전 9~10시 사이에 출근하고, 오후 6시~7시 사이에 퇴근하는 시차출퇴근제를 도입해 임직원의 워라밸을 돕는 제도를 도입,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오후 4시부터 30분간을 ‘집중 휴식시간’으로 지정해 적절한 휴식시간도 함께 보장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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