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는 지난 28일 김 후보자, 29일 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각각 진행했고, 여야는 두 후보자에 대해 '적격' 의견으로 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두 후보자를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윤 대통령이 임명하는 첫 헌법재판관이다.
대법관과 달리 헌법재판관 임명에는 국회 동의가 필요 없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0일, 김형두(왼쪽)·정정미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3014283301073a2b977df5014522121.jpg&nmt=2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0일, 김형두(왼쪽)·정정미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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