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관계자는 3일 "유 씨의 경우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고 받았다"며 "코카인 투약 여부에 대해 깊이 있는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일각에서 코카인 투약 일시와 방법이 특정되지 않으면 처벌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지만, 특정한 상황에서의 대법원 판례일 뿐"이라고 말했다.
유 씨는 현재 대마, 프로포폴, 코카인, 케타민 등 마약류 4종을 투약한 혐의로 조사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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