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0714070702435a2b977df5014522121.jpg&nmt=29)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퍼프린젠스균은 음식을 끓여도 죽지 않고, 실온에 방치하면 재증식하는 특성을 갖고있다.
회수 대상은 '바로선이야기' 김치용·청양매운고춧가루 1㎏과 200g 두 가지이며, 제조 일자가 '2022년 10월 24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의 경우 5개의 시료가 모두 검출 기준 100 이하로 나타나거나 101~1000 범위 이내에 2개 이하로 포함돼야 적합으로 판정한다.
하지만 이 제품의 5개 시료에서는 각각 140, 140, 150, 130, 60의 균이 검출됐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경우 섭취하지 말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ne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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