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김정은 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열어 '전쟁억제력'의 공세적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은은 이날 날로 엄중해지고 있는 조선반도안전상황을 더욱 엄격히 통제관리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가속적으로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전쟁억제력을 더욱 실용적으로, 공세적으로 확대하고 효과적으로 운용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했다. 김이 언급한 '전쟁억제력'은 핵 무력을 의미하는 듯 하다.
통신은 또 "미제와 남조선괴뢰역도들의 침략적인 군사정책과 행위들이 위협적인 실체로 부상하고있는 현 조선반도 안전상황의 엄중함을 명백히 인식하고 그에 대처하여 나라의 방위력과 전쟁준비를 더욱 완비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군사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고 보도했다.
글로벌에픽 편집국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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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당중앙군사위 주재.[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109014306764a2b977df5014522121.jpg&nmt=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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