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소는 참사 당일인 오는 16일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세월호 교훈을 잊지 않고 희생자를 기억하기 위한 '추모 행사'도 준비되고 있다.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전남 목포신항에서 오는 16일 오전 10시 '참사 9주기 기억식'이 열린다.
또 세월호 광주시민상주모임은 '다 함께 안산 가자'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 안산시에서 열리는 전야제와 단원고 기억 교실 등을 방문하고 안산 기억식에 참여한다.
광주 청소년촛불모임은 15일 '청소년 기억문화제'를 열고, 다양한 전시화 함께 공연을 선보인다.
이종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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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세월호 희생자에 분향하는 시민.[사진=(광주 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1415264901575a2b977df5014522121.jpg&nmt=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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