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정상 공동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기시다 일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0216321907481aba9b9427118398142181.jpg&nmt=29)
지난 16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정상 공동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기시다 일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과 일본 외무성은 2일, 기시다 총리 방한 소식을 동시 발표했다.
한일정상회담은 기시다 총리 방한 첫날인 7일 열릴 예정이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지난 3월 한일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양국 관계 개선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한편, 북한의 핵 위협에 맞서 한·미·일 3자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기시다 총리 방한은 2018년 2월 아베 신조 당시 총리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 이후 5년 3개월 만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기시다 총리 방한을 통해 정상 간 셔틀외교가 본격 가동된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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