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8일,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일교차가 최고 20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는 곳도 있는 만큼 건강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 기온 6~15도, 낮 최고 기온 20~28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내일 새벽~아침 사이에 강원과 충북 전라권 경북권 내륙에서는 가시 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예상되는 만큼 감속 운전은 필수다.
한편,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 바다0.5~1.5m 일겠다.
이종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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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국의 집'에서 바라본 남산.[사진=글로벌에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0818215004432a2b977df5014522121.jpg&nmt=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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