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동해상에서 일본 동쪽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제주도는 밤(18시 ~24시)부터 가끔 비 소식이 있겠다. 이 비는 모레(13일)새벽에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해안으로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팍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8~14도, 낮 최고 기온은 20~25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 내외로 큰 만큼 건강관리는 필수.기상청는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고 예보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수도권과 충남 지역은 오전에 일시적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기온이 올라 한낮에는 자외선 지수가 '높음'~'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으니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이종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림픽대표. [사진=글로벌에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1118193909320a2b977df5014522121.jpg&nmt=29)
![올림픽대표. [사진=글로벌에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3051118193909320a2b977df5014522121.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