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두잉씨앤에스, ㈜윌앤비전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두잉씨엔에스 그랜드 하얏트 인천, 에이엠피엠(주), ㈜제니엘 등 인천 관내 11개 업체와 직업교육훈련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생들의 취업처 확보 방안 논의 및 관련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하고 지역 수여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은 코로나로 위축됐던 숙박시설의 룸메이드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룸어텐던트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호텔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여성인력을 양성하는 훈련과정이다.
황지호 인천새일센터장은 “교육훈련생 전원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1:1 전문 상담, 동행 면접 및 사후관리까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직업교육훈련 과정 운영 등에 자세한 사항은 인천세일센터(440-6520)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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