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1706225008454aba9b9427118398142181.jpg&nmt=29)
[사진=신협]
이번 ‘신협 어부바장터’는 신협중앙회가 지역사회와 상생을 목적으로 전국 농어촌 신협 및 조합원의 특산품 홍보를 지원해 다양한 형태로 판로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어촌 지역 8개 신협이 참여해 △대관령신협 황태 △청송신협 사과 △한산신협 소곡주 △완도제일신협 미역 △금산비단·금산중앙신협 인삼제품 △봉평신협 메밀제품 △홍천신협 오미자제품 등 32종의 농수산 특산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 신협 특산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고무장갑과 한지 물티슈를 증정하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어부바 장바구니 카트까지 증정한다.
아울러 신협 대표 지역특화사업인 ‘전주한지’를 서울 시민에게 알리는 행사도 준비됐다. 상생상회 홈페이지에서 ‘전주한지 문화 체험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아 18일 11시와 13시, 2회에 걸쳐 상생상회 지하 1층에서 한지 사각등 만들기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신협 어부바장터’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협 공식 블로그 또는 상생상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이 자랑하는 다양한 지역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모델을 발굴함으로써 농어촌 신협과 조합원들의 우수한 농수산 특산품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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