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대상은 인천시 소재의 도서(섬)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학교, 군부대 등 문화소외계층이 우선이며, 영리 목적의 행사나 종교 단체는 제외된다.
관련 사항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incheon.go.kr/art) 새소식란을 참고해 각 예술단 공연 일정 확인 후 공문 또는 이메일, 팩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내부 심의를 거쳐 선정된 단체는 인천시립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인천시립예술단은 정기, 기획, 초청 공연 등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며 인천의 문화적 역량을 외부에 알리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찾아가는 공연’ 횟수를 더욱 늘려 상반기에만 총 56회가 진행됐으며 약 1만 명 이상의 시민들을 만났다.
문진 인천시 문화예술회관장은 “호응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을 확대, 강화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문화예술 공연 관람의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4개 예술단은 더욱 친근한 공연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 모습.[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60909005801031a2b977df5014522121.jpg&nmt=29)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 모습.[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3060909005801031a2b977df5014522121.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