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지역본부는 19일, 이번‘2023년 킨텍스 메가쇼'에서 인천식품관 6개 부스를 운영하고, 64건의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13억 5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킨텍스 메가쇼는 약 650개 사, 1,000개 부스가 운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다.
오프라인 식품 판매전 및 수출상담회 개최해 중소기업 매출 극복의 기회와 함께 국·내외 새로운 유통 판로를 개척·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석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인천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하는 우수 제조·가공식품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널리 홍보·판로 개척할 수 있도록 국제 박람회 참여 지원 등 해외진출 기회를 다방면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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