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62714112101215a2b977df5014522121.jpg&nmt=29)
인천시청.[사진=인천시]
차세대 클린페이는 체불방지를 위한 신개념 건설현장 대금지급시스템으로, 인천시에서는 종합건설본부가 처음으로 도입하게 됐다.
계좌가 아닌 계정기반의 자금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발주기관이 원도급 업체의 계좌를 거치지 않고 하도급 업체와 근로자들에게 직접 대금을 지급할 수 있어, 건설사의 제3자 채무로 인한 계좌압류 시에도 안정적으로 대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발주기관에서는 투명한 자금흐름 관리가 가능하고 수기로 관리하던 작업을 자동화해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종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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