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서울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총파업대회.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1219160905563aba9b9427118398142181.jpg&nmt=29)
지난 6일 서울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총파업대회. [사진=연합뉴스]
민주노총 산하 노조들은 13일 오후 1시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숭례문 구간에서 사전대회를 진행한다.
이어 오후 3시에는 동화면세점 앞 세종대로에서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오후 4시부터 종로와 우정국로, 한강대로를 따라 행진할 계획이다.
14일에는 오후 1시부터 세종대로 동화면세점∼대한문 구간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 있다.
민주노총은 2주 총파업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2시 을지로2가와 대학로·서대문 등 도심 곳곳에서 사전집회를 한 뒤 오후 3시 을지로입구 방향으로 행진해 수만 명이 참가하는 본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세종대로를 비롯한 도심에서는 다른 보수·진보단체의 대규모 집회와 행진도 예정돼 있다.
경찰은 집회 시간대 세종대로사거리와 숭례문오거리 사이 세종대로에 가변차로를 운영해 교통소통을 유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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