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1000만 앰배서더’는 750만 재외동포,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1,000만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인천만(IN1000만)을 사랑하고 글로벌 도시 인천을 홍보하는 홍보대사(앰배서더)를 말한다.
시는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인천을 사랑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IN)1000만 앰배서더 공개모집 했다.
이후 지역·성별·연령을 고려하고 앰배서더로서의 활동 의지를 평가해 100여 명을 선발했다. 인천에 거주하는 10대부터 70대까지의 남녀 시민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문화가족 5명도 포함돼 있다.
앰버서더는 올해 말까지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1000만 도시 인천 프로젝트,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등 글로벌 도시 정책에 대한 의견 제안 및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유정복 시장은 “1,000만 글로벌 도시 인천의 홍보대사인 글로벌 인(IN)1000만 앰배서더 분들께서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의견과 함께 ’ 글로벌 도시 인천을 ‘널리 알려’주신다면, 1,000만 인천시대를 힘차게 출발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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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3일 시청 중앙홀에서 열린 '글로벌 IN 1000만 앰배서더 발대식'에서 위촉된 앰배서더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1317093105335a2b977df5014522121.jpg&nmt=29)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3일 시청 중앙홀에서 열린 '글로벌 IN 1000만 앰배서더 발대식'에서 위촉된 앰배서더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인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3071317093105335a2b977df5014522121.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