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지난 5월 충북지역 구제역 발생에 따라 긴급 백신 예방접종 완료 후 항체가 제대로 형성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한다.
관내 소 사육농가 중 전업규모(50두 이상) 46농가와 자가접종 영세규모 농가가 대상이다.
이번 검사에서는 농가당 시료채취 기준 두수(16두, 기준이하 사육시 전두수)에 대해 실시한다.
![강화군청.[사진=강화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1408470005825a2b977df5014522121.jpg&nmt=29)
강화군청.[사진=강화군]
이에 앞서 강화군은 구제역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1일~5월 13일까지 6주간, 소 532농가 2만 1,634마리, 염소 73농가 1,660마리를 접종 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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